영어실력을 탄탄하게 키워주는 제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사시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알려드린 동사 squint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이 단어는 명사로도 쓰일 수 있는데요. 사용법! 바로 확인하시죠.
사시 영어로 (사팔뜨기)
위에서 말했듯이 squint를 동사, 명사로 써서 사시를 표현하는 방법도 있고, cross-eyed라는 표현을 써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 squint를 이용해 설명한 뒤 cross-eyed에 대해서도 설명드릴게요.)
자,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영어 표현은 그 상황과 감정 속으로 들어가서 직접 소리내어 말해볼 때 내 것이 될 확률이 가장 높아집니다. 두 개의 상황을 제시해드릴 건데요. 먼저 상황 1로 함께 들어가 봅시다. (참고로, 예문은 옥스포드 영한사전에서 가져왔습니다.)
[상황 1] 딸을 키우다 보니 딸의 눈이 사시인 것을 알고 있는 엄마. 엄마 친구가 집에 놀러왔다. 딸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 후 딸 아이는 혼자 놀러 간 상태. 오지랖넓은 친구가 말한다. OO이 눈이 좀 신경 쓰이는데? 오지랖 넓은 친구의 말에 엄마는 짜증이 나지만 티내지 않고 말한다. 좀 크면 수술시켜 줄 거야.
Her left eye squints a little.
(내 딸) 왼쪽 눈이 약간 사시야.
[squint를 동사(뜻: 사시이다)로 사용한 경우입니다.]
짜증나지만 티내지 않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며 소리내어 말해보세요. 여러분의 문장, 여러분의 표현이 바로 되버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상황 2]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사팔뜨기(사시) 김 씨. 그가 유명한 이유는 눈이 사시라서가 아니라 그의 괴팍한 성격 때문이다. 새로 이사온 주민 박 씨가 이웃 주민 최씨에게 묻는다. 김 씨 아저씨 사시가 좀 심한데요? 최 씨가 대답한다.
He was born with a squint.
그 사람 태어날 때부터 사시였어.
[squint를 명사(뜻: 사시)로 사용한 경우입니다.]
눈이 사시라서 안그래도 얼굴 마주할 때마다 약간 신경 쓰이는게 사실인데 성격까지 괴팍해서 피곤하다는 마음 속 감정을 담아 소리내어 따라 말해봅시다.
하셨나요? 이 문장은 이제 여러분의 것이 됐습니다. 내일도, 모래도 꼭 한두번씩 소리내어 말해보시면 평생 여러분의 것이 될 겁니다. 믿고 정말 해보세요. 됩니다.
마지막으로 cross-eyed(뜻: 눈이 사시인)라는 표현도 확인하고 가시죠. 이 표현은 간단히 예문만 알려드릴게요.
He is cross-eyed.
쟤 사시야. (쟤 사팔뜨기야.)
자! 이제 사시 영어로 말하는 법 익히셨으니 앞으로 이 표현을 쓸 일이 생길 때 바로 파바박! 꺼내서 쓰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꼭 크게 소리 내어 예문을 말해보셔야 합니다! (같은 말 계속 반복해서 짜증나시죠?^^; 이제 그만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김에 다른 표현도 익혀볼까?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 타고 다른 내용도 확인해보시고요, 여러분의 공부에 도움이 되는 다른 글들도 가득하니 꼭 읽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제일 좋은 건 제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두시고 매일 찾아오시는 거겠죠? 🙂
<이런 표현도 익혀볼까?>
눈을 찡그리다 영어로 (잘 안 보여서 잘 보려고 찡그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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