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애덤스가 추천하는 식습관과 운동

· 이제 비교 실험을 해보자. 며칠간 빵이나 감자, 백미를 비롯한 단순 탄수화물을 피하고 과일과 야채, 견과류, 샐러드, 생선, 닭고기를 먹어라. 먹고 나서 몇 시간 후에 기분이 어떤지 살펴라. 멕시코 음식을 먹었을 때보다 운동을 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 것이다.

 

· 앞서 언급한 바 있지만, 몸을 신비로운 마법의 결정체가 아니라 입력한 내용에 따라 출력물이 달라지는 로봇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당신이 ‘졸음이 온다’와 ‘기운이 난다’ 중에 ‘졸음이 온다’ 출력물을 얻고 싶다면 간단하다. 탄수화물을 선택하면 된다.

 

· 식습관 개선과 운동 습관을 동시에 들이려 하면 두 배로 힘들어진다. 이 두 가지 모두 의지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좀 더 현명한 방법은 식습관을 통제하는 데 의지력을 쓰지 않아도 되도록 만든 뒤, 증가한 에너지를 자연스레 운동하는 데 쓰도록 하는 것이다.

 

· 스콧 애덤스가 추천하는, 많이 먹어도 괜찮은 것들

바나나
단백질 바
견과류
치즈
생선
토마토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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