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합니다. 영어 잘하는 법. (1) ‘바람둥이 짓’을 멈춘다. (2) 조급’증’에서 벗어난다. (3) ‘진도충’이 되지 않는다.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드릴 건데요, 그전에 “영어를 잘한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영어를 잘한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
한국에서, 혹은 외국에서 살다 보면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에게 “오~ 영어 잘하네!?”라는 말을 하는 걸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너 영어 잘한다.”라는 말의 의미는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상황 1) A가 B의 중/고등학교 내신 시험 성적표 (혹은 수능 영어 성적표 / 토익 시험 성적표)를 본 뒤 “오~ 영어 잘하네!?“라고 말한 경우
☞ “너 시험 영어의 읽기, 듣기 영역에서 실력이 좋구나!”라는 의미
상황 2) A와 B가 길을 걷다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외국인을 만났는데, B가 그 외국인과 막힘없이 영어로 대화하면서 도와주는 것을 본 뒤 A가 B에게 “오~ 영어 잘하네!?“라고 말한 경우
☞ “너 현실(일상) 영어의 듣기, 말하기를 잘 하는구나!”라는 의미
우리는 보통 상황 2)의 “오~ 영어 잘하네!?“를 더 높게 여깁니다. 상황 1) 속 B의 실력을 인정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상황 2)의 B가 진짜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을 하죠. 심지어 어떤 영어 강사는 제발 상황 1)의 영어 실력을 갖추려는 노력을 그만 하고 상황 2)의 영어 실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만 하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역으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상황 2)의 B가 상황 1)로 들어가서 토익 시험을 쳤는데, 자신의 발 사이즈 정도의 점수(=굉장히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칩시다. 그럼 우리는 B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할까요? 분명 아닐 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영어 회화만 잘 한다고 해서 정말 영어를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시험 영어는 낮게 보고 현실 영어는 높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황 3), 4)도 살펴봅시다.
상황 3) B가 영어로 쓰인 어려운 난이도의 두꺼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A가 보고 “이런 책을 읽는단 말야? 오~ 영어 잘하네!?“라고 말한 경우
☞ “너 현실(일상) 영어의 읽기를 잘 하는구나!”라는 의미
상황 4) A와 B는 미국 대학에 갓 입학한 학생임. 같이 듣는 수업에서 첫 토론이 시작됨. B가 토론에서 맹활약. 토론이 끝난 후 A가 B에게 “오~ 영어 잘하네!?“라고 말한 경우
☞ “너 현실(학문) 영어의 듣기, 말하기를 잘 하는구나!”라는 의미
상황 3)의 B든, 상황 4)의 B든 우리는 B를 ‘멋지다.’라고 생각하면서 약간 우러러 볼 겁니다. ‘이정도면 진짜 영어를 잘하는 거지.’라고 생각하며 말이죠.
제가 던지고 싶은 질문은 이겁니다. 상황 1)의 ‘시험을 잘 본’ B와 방금 본 상황 3), 4)의 B가 동일 인물이라고 가정했을 때, B가 상황 1)의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쌓은 실력과 상황 3), 4) 속 B의 실력은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걸까요?
참 쉬운 질문이죠. 서로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영어 시험에 나온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당연히 시험에 나온 읽기 지문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시험 속 읽기 지문을 잘 이해하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했던 시간은 상황 3) 속 현실 영어의 읽기를 잘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상황 4)의 B는 토론을 잘하기 위해 토론 전에 방대한 양의 자료를 읽으며 준비하지 않았을까요? 이 준비 과정에서 발휘되는 읽기 실력은 상황 1)의 읽기 실력과 연관이 없을까요? 당연히 연관이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냐고요? 이겁니다.
“영어의 각 영역은 서로 무관한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 한 영역만 강조하는 누군가의 이야기에 주눅들 필요 없습니다. 그 사람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니까요.
‘내가 하고 있는 공부의 효과가 결국엔 영어의 다른 영역으로도 퍼져나갈 것’이라 생각하면서 공부하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결론입니다.
“영어를 잘한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는 “영어의 특정 영역에서만이 아닌, 모든 영역(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에서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입니다.
이게 누구도 토를 달 수 없는 “영어를 잘한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죠.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한국의 특수한 상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의 특수한 상황
솔직히 한국인의 영어 실력은 그다지 뛰어나지 않습니다.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뭘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사실 어 많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여기서는 딱 두 가지만 다루겠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우리나라의 공용어(official language, 공식적으로 쓰는 언어)는 영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언어는 많이 접하고 많이 써야지만 잘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언어든 상관없이 이게 해당 언어를 잘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조건입니다.
그런데 영어가 공용어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들을 일도, 말할 일도, 읽을 일도, 쓸 일도 별로 없습니다. 애초에 영어 실력이 뛰어나기 힘든 조건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한국의 특수한 상황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영어 공부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돈은 엄청나게 쏟아붓는데 영어 실력은 별로’인 이 아이러니. 왜 이런 걸까요?
입시 공부를 하면서 돈을 쏟아붓는 영어의 영역이 (문법 교육을 포함한) 읽기에만 기형적으로 편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한국의 특수한 상황입니다.
기형적으로 편중된 교육은 기형적으로 편중된 영어 실력을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 기억하시죠?
“영어를 잘한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 = “영어의 전 영역(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에서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입시 영어 과정을 제대로 거친 사람이라면) 문법을 포함한 읽기 영역에서만 비정상적으로 높은 영어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듣기, 말하기, 쓰기는 정말 약합니다.
이렇게 기형적으로 편중된 영어 실력은 좋은 영어 실력이 아닙니다. “영어를 잘한다.”라는 말을 들을 수도 없죠.
그리고 이러한 한국의 특수한 상황은 영어 교육 정책 때문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입시 영어의 평가 영역을 읽기에만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만 돈이 흘러가고, 그쪽 실력만 느는 겁니다. 교육당국이 입시 영어 평가 영역을 말하기 위주로 바꾼다면 말하기 능력만 기형적으로 높아지게 될 겁니다.
가장 이상적인 건 입시 영어 평가에서 전 영역 모두 골고루 중점을 두는 것인데, 이게 과연 우리나라에서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자, 여기까지는 ‘영어 실력’과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에 대한 모범 답안 느낌의 이야기였습니다. 이번엔 모범 답안에서 벗어난 얘기를 좀 해보죠.
결국엔 자기 만족이 최고
위에서 계속 강조한 내용은 ‘영어의 네 영역 모두에서 탄탄한 실력이 있어야 진짜 영어를 잘하는 것이다.’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좀 반대쪽에 있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 포함) 다른 사람의 눈을 굉장히 많이 의식합니다. 특히, 같은 한국 사람의 눈을 제일 많이 의식하죠. 그래서 본인 입으로 “나 영어 잘해.”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합니다.
한국 사람에게 ‘진짜 영어 잘한다.’의 기준이 제가 위에서 계속 강조한 것처럼 높기 때문이죠. 이러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높은 기준과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성향은 영어 공부를 꾸준히 못하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요.
‘기준이 너무 높구나. 이렇게 해서 언제 영어를 잘하게 되겠어? 그냥 여기서 접을래…’
‘아무리 영어 공부를 해도 저사람 만큼 잘할 수는 없을 것 같아. 그러니까 그만하지 뭐…’
‘공부한다고 하긴 했는데 오늘 영어 쓰다가 창피만 당했어. 역시 난 영어는 아닌가봐.”
이런 분들에게 저는 이렇게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타인을 만족시키는 것 보다 자기를 만족시키는 게 훨씬 쉽고, 자기를 만족시키며 사는 인생이 어떤 면에서는 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여러분이 공부하고 있는 내용, 방식, 스스로 세운 목표 등을 타인의 인정과 연관시키지 말고 그냥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난 죽어도 문법 공부부터 해야겠다.’ 싶으시면 그렇게 하세요. 결국엔 자기 만족입니다.
‘난 그냥 단어만 계속 꾸준히 외우는 게 제일 뿌듯해.’라는 생각이 드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결국엔 자기 만족이죠.
‘나는 듣기, 말하기는 관심 없고, 영어로 쓰인 소설을 읽고 싶어. 이 목표에 맞는 공부를 할래.’ 좋습니다. 영어는 우리나라 공용어가 아니라니까요? 굳이 영어로 듣고 말할 일이 없고 욕심도 나지 않는다면 그쪽 공부는 안 하셔도 됩니다. 결국엔 자기 만족이에요.
‘난 듣는 거랑 말하는 걸 잘하고 싶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사는 외국인하고 대화해보고 싶거든. 언젠가는 해외에도 나가고 싶어.’ 좋습니다. 자기 만족이죠.
‘난 네 영역 모두를 잘해서 완벽한 영어 실력을 갖추고 싶어.’ 좋아요. 자기 만족이라니까요!?
어떤 목표든, 제가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중간에 목표를 바꾸지 마시고, 그 목표로 딱 1년만 ‘다른 사람은 신경쓰지 말고 스스로를 만족시키며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보세요.
공부도 결국엔 자기 만족을 위해, 내 행복을 위해 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영어 공부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맙시다, 우리.
내가 다른 사람한테 뭐라 안 해야 그 사람도 나한테 뭐라 안 할 거 아니에요.”
저는 감히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기 만족을 위해서만 공부하셔도 괜찮아요.”라고.
자, 이제 드디어 ‘영어 잘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제가 제시하는 ‘영어 잘하는 법’ 세 가지는 어떤 영어 공부 목표를 세웠든, 어떤 방식으로 영어 공부를 하든 다 적용되는 방법들입니다. (기대되시죠?)
그럼, 시작합니다. 아래 내용은 길지 않게 적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가 쓴 또 다른 글 ‘영어 잘하는 사람 특징‘에서 확인하세요.
‘바람둥이 짓’을 멈춘다.
영어 잘하는 법 첫 번째. ‘바람둥이 짓’을 멈춰야 합니다.
많은 학습자분들이 ‘나에게 맞는’ 영어 공부법을 찾는 데 있어서 ‘바람둥이’ 같은 태도를 취합니다. 이렇게요.
1. 영어 공부법을 검색하다가 괜찮은 걸 발견하고 그 공부법대로 공부한다.
2. 이 공부법에 조금 익숙해지고나면 조금 지루하니까 / 기분전환 겸 / 심심해서 등의 이유로 다른 영어 공부법을 검색해 본다.
3. 검색하다가 ‘오… 이 공부법도 괜찮아 보이네? 오… 이것도?’라고 할 만한 것을 발견한다.
4. 이전 공부법은 뒤로 제쳐 두고 새로 발견한 공부법으로 공부한다.
5. 이후 2~4번 과정을 반복한다. 계속 반복한다.
6. 어느 순간 영어 공부법만 찾아다니고 정작 영어 공부는 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한다.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죠.)
이렇게 한 공부법에 정착하지 못하고 ‘바람둥이 짓’만 하는 영어 학습자는 절대 영어를 잘할 수 없습니다.
한 공부법에 ‘정착’하셔야 합니다.
다른 공부법으로 이동해야 할 때는, 오랜 기간 그 공부법에 정착하다가 ‘이 공부법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충분히 얻은 것 같다.’ 싶은 생각이 들 때입니다.
‘바람둥이 짓’을 멈춘다! ‘정착’한다! 잊지 마세요.
조급’증’에서 벗어난다.
영어 잘하는 법 두 번째. 조급’증’을 벗으셔야 합니다.
학생에게는 학생’증’이 있죠.
회사원에게는 사원’증’이 있어서 그걸 목에 걸고 다닙니다.
영어 못하는 사람은 조급’증’을 목에 걸고 다닙니다. 티가 납니다. (비유적인 표현이에요. 오해 없으시길…^^;) 그 ‘증’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여기서 조급’증’이란 ‘내가 이 정도 공부했으니 공부한 성과가 금방 나타나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걸 말합니다.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보니 공부한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으면 영어 공부에 흥미를 잃어버리고 공부를 멈춥니다. 이런 학습자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몇 주 만에…’ , ‘몇 개월 만에…’로 시작하는 영어 교육 광고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모조리 다 과장 광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상 모든 일이 돌아가는 법칙은 동일합니다.
“실력이 쌓이는 데에는 충분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 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말! 역시 많이 들어보신 말일 겁니다.
“실력은 계단식으로 늘어난다.”
노력의 성과는 바로바로,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띄엄띄엄 나타난다는 말이죠.
조급증에서 벗어나 ‘참을성’을 가지고 공부하셔야 합니다. 이게 두 번째 영어 잘하는 법입니다.
‘진도충’이 되지 않는다.
보통 ‘충’ 이라는 말이 붙으면 좋지 않은 의미죠. ‘진도충’이란 ‘진도 나가는 데만 목숨을 거는 학습자’를 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어 공부를 하는 분들을 보다 보면 진도 나가는 데서 큰 기쁨을 느끼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진도 나가는 것… 좋습니다. 진도를 나가야 내가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죠. 하지만 저는 진도 나가는 속도를 좀 줄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들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영어는 언어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영어는 분명히 언어입니다. 이 ‘언어’라는 것의 특징은 뭔가요?
한 번만 배워서는 익힐 수 없고, 여러 번, 수없이 반복해야 내 거가 된다. 이게 언어의 여러 특징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도만 쭉쭉 나가는 것은 사실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어 잘하는 법 세 번째입니다.
‘진도충’이 아닌 ‘복습충’이 되세요. (이때의 ‘충’은 좋은 의미의 ‘충’입니다.)
여러분이 공부하는 모습을 다른 사람이 지켜보고,
‘뭐야, 저 사람 왜 저렇게 봤던 내용을 또 보고 또 봐? 지겹지도 않나? 진짜 복습충이네…’
이렇게 생각하는 정도까지 되어야 영어를 진짜 잘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 겁니다.
기억하세요. ‘진도충’은 절대 영어 고수가 될 수 없습니다. ‘복습충’만 영어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진리에 가깝습니다.)
단어 공부만 하시는 분이든, 문법만 공부하시는 분이든, 말하기만 공부하시는 분이든, 전 영역을 골고루 공부하시는 분이든, 무조건 복습충이 되십시오. 영어 잘하는 사람이 되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오늘은 ‘영어를 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영어 잘하는 법’ 등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영어 잘하는 법’ 세 가지 꼭 기억하시고 지키셔서 영어 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1. ‘바람둥이 짓’을 멈춘다. ‘정착’한다.
2. 조급’증’에서 벗어나 ‘참을성’을 가지고 오랫동안 공부한다.
3. ‘진도충’이 아닌 ‘복습충’이 된다.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됐다면 다른 글도 꼭 읽어보고 가셔야 합니다.
<꼭 읽어야 하는 글>
영어 듣기 공부법 검색 그만! 매일 여기서 듣고 따라 말하세요. 끝!
